울산 매곡 가마치통닭, 사진보다 먹는 게 먼저였던 저녁 ㅋㅋ

사진보다 먹는 게 먼저였던 저녁 ㅋㅋ

오늘은 울산 매곡점 가마치통닭에 왔어요.

초저녁에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아직 이른 저녁인데 벌써 이렇게 북적북적하네 싶었어요.

동네에서 한잔한 이야기를 사진이랑 가볍게 남겨봅니다.

초저녁부터 북적북적

울산 매곡점 가마치통닭 외관

초저녁에 찾은 울산 매곡점 가마치통닭

사진은… 다 먹고 나서야 ㅋㅋ

가게 사진은 찍어뒀는데, 정작 음식 사진은 타이밍을 놓쳤어요.

맛있어서 먹다 보니 다 먹고 나서야 찍었네요 ㅋㅋ

그래서 오늘 음식 사진은 먹기 전 모습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난 뒤의 테이블입니다.

맛있게 먹고 난 뒤의 테이블

먹기 전 사진은 없지만, 맛있게 먹은 흔적은 남았네요 ㅋㅋ

사진부터 찍어야 했는데 먹는 게 먼저였어요.

음식이 예쁘게 담긴 사진은 못 남겼지만,

오늘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는 이 사진으로 남겨도 되겠죠 ㅋㅋ

“맛있어서 다 먹고 찍었다.”

괜히 그럴듯하게 설명하기보다 이 말이 오늘 후기랑 딱 맞네요.

동네에서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곳

식사 후 남긴 잔 사진

먹고 나서 한 장 더 남긴 잔 사진

오늘 와보니 동네에서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저녁부터 손님이 많았던 것도 기억에 남고요.

울산 매곡 가마치통닭에서 보낸 저녁은 이렇게 기록해 둡니다.

오늘 후기는 맛있게 먹은 흔적까지 그대로 남기는 걸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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