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0년 만에 찾은 경주월드, 아내와 둘째 아들과 함께

1. 거의 20년 만의 경주월드

2026년 10월 18일, 거의 20년 만에 경주월드에 왔습니다. 이번에는 아내와 둘째 아들이 함께합니다.

커다란 할로윈 호박과 캐릭터 포토존.
커다란 할로윈 호박과 캐릭터 포토존.
경주월드 표지와 분수대, 뒤편으로 보이는 롤러코스터.
경주월드 표지와 분수대, 뒤편으로 보이는 롤러코스터.

2. 첫 번째는 바이킹, 역시 국룰

첫 번째 코스는 바이킹입니다. 놀이공원에 왔으니 첫 번째는 바이킹, 역시 국룰입니다. ㅋㅋ

첫 번째 코스, 킹바이킹.
첫 번째 코스, 킹바이킹.

차례를 기다리며 바라보니 다들 즐거워 보였습니다.

기다리며 바라본 킹바이킹.
기다리며 바라본 킹바이킹.

3. 점심은 bhc에서

배가 고파 돌아다니다가 bhc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제 기억에는 예전에는 음식몰 같은 곳이 주로 있었는데, 이번에는 브랜드 음식점들도 보입니다. 거의 20년 만에 와보니 경주월드가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점심을 먹은 bhc.
점심을 먹은 bhc.

그런데 더 놀라웠던 건 ‘빠삭킹 한 마리’가 24,000원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빠삭킹 한 마리, 24,000원.
빠삭킹 한 마리,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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