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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블로워팬(터보팬)을 달아야 하는 이유









3D프린터를 사용한지도 어느덧 1달이 지났습니다.

초반에 보트 쇼트나서 태워 먹은거 빼고는 큰 고장없이 크리메이커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크리메이커에는 날개 팬이 1개 장착이 되어 있었는데 쿨링이 부족해서 반대 편에 추가로 하나더 장착하여 사용 하였습니다.

날개팬을 추가 장착하고 흘러 내림은 많이 줄어 들었지만 그래도 경사도가 높아지면 필라멘트가 많이 흘러 내렸습니다.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블로워팬(터보팬)을 3D 프린터에 장착 하기로 결정!!!

블로워팬은 미리 사줬지만 볼트가 없어서 케이블타이로 묶고 M3 볼트를 사용 해야 하는데 M4를 억지로 구겨 넣는 바람에 마운트가 뽀각 하는 참사가 일어 났습니다.

뭐~~ 일단 성능을 보고자 한거니 성능이 좋으면 후추에 다시 뽑아 주면 되니깐요 ^^





장착이 끝나고 저번에 실패 했던 출력물을 다시 뽑아 봅니다.



큐라 15.xx에서 3.6으로 넘오 올때 샛팅을 잘못해서 프린터 속도를 65로 설정한 G코드 파일이 있어 그걸로 테스트!

오른쪽에 보이는 실패한? 출력물은 날개 팬을 장착했을때 입니다.
필라맨트가 흘러내려..... 표면이 쭈글쭈글 .....

왼쪽은 블로워팬을 장착하고 새로 뽑는 아이
 출력은 프린터 속도가 65인 동일 G코드 입니다.

필라맨트 흘러 내림이 없이 잘올라가네요 ^^




이번에는 낼개팬장착, 프린터 속도 40으로 뽑은 출력물과의 비교입니다.
마찬가지로 낼개팬 장착을 했을때는 상단 구의 아랫쪽에 필래맨트의 흘러 내림을 볼수가 있습니다.

속도 65로 뽑고 있는데..... 잘버텨 주고 있네요 ㅎㅎㅎ
프린터가... 주저 앉을까봐 무섭습니다..

각진 모형을 뽑을때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오버행 구간이 있는 출력물을 뽑을 때에는 블로워팬을 장착 했을때가 출력물의 품질이 확실히 좋은것 같습니다 


이상 3D프린터 블로워팬(터보팬) 장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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