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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관리 : 이케아 lack 보조 테이블 챔버 설치






크리메이커를 구입하고
2주간 자리를 잡고 샛팅 한다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너저분한 책상은 덤으로 딸려 오네요...

챔버까지는 필요 없지만 그래도
3D 프린터를 놔둘 자리가 필요 합니다.
그래서!!!
이케아 lake 보조 테이블을 구매 했습니다.

몇몇 블로그나 까페에서 가성비가 좋다며
칭찬이 만더라구요~



주문한 이케아 lack 보조 테이블입니다.

550 x 550 x 400 크기 2개를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크기에 비해 넘나 가볍네요
먼가 이유가 있는듯 한데.....



크기가 딱 맞습니다!

딱 맞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출력 도중 Z축이 상승 하게 되면
약 100mm 정도 높이가 더 필요 하겠더라구요

아~~ 그래서 다들 추가 파츠를 뽑아서
높이를 키웠구나!!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키 높이 다리발을 모델링 해봅니다.

100mm 높이에 연결 부위까지 모델링 하니...
130mm 정도가 됩니다

큐라로 STL 파일을 당겨옵니다.

키 높이 다리 4개를 올리니
출력시간이 글쎄!!!!!!!!

60시간이 뜨네요.......

다들 이케아 보조 테이블이 가성비가 좋다....
칭찬만 하던데.... 싼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출력을 포기 하고 
테이블 2개중 1개의 다리를 100mm 잘라 줍니다.
다른 테이블 다리에 붙이기 위해서 ㅎㅎ






하하하하하하

다리를 연결하기 위해 연결 브라캇을 뽑았지만...
저런식으로 부러 지네요.....

물론 더 두껍게 하면 강도가 올라 갈수는 있으나...
출력물로 브라켓을 사용하는건 포기 합니다.

이미 새벽 2시.......
정신을 차리고 연결만한 부품이 없나...
아들 장난감 통을 뒤져 봅니다.





아들의 도미노로 일단 테이블 다리를 연결 해 줍니다.
사출품이라 그런지 튼튼합니다.

그런데 보기가 영 좋지 못합니다.

도미노를 가리기 위해 위장막을
3D프린터로 출력 해봅니다.





출력을 걸고 자고 일어나니
기특한 크리메이커가 위장막을 열심히
출력을 해서 완성 시켜 놨네요 ^^





우여 곡절 끝에 3D프린터 거치대가 완성 되었습니다.
책상을 어지럽히던 물건들을 막올려 줍니다.

책상이 한결 깨끗해 졌습니다.

이번에 3D 프린터 선반을 만들면서 많을걸 느꼈습니다.

블로그는 믿지말자..........

이쁘니 가성비가 짱이니......
싼만큼 손이 많이 갑니다.....

일단 이케아 lack 보조 테이블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높이 작업이 필요 합니다.

2개를 사서 한개 다리를 잘라 붙이던지..
아니면 3D프린터로 키높이 
파츠를 60시간 동안 뽑을껀지..

암튼.... 다들 좋다고만 하길래.....
구매에 참고 하시라고 단점을 적어보았습니다.


그래도... 가격은 싸긴 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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