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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케레이시 T8 사용 후기















랑케레이시T8을 구매 한지도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토크센서 전기자전거를 산걸 만족하는 중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스피드 센서 방식을 살껄 살짝 후회도 했습니다.
랑케T8을 타고 제일 처음 느낀점은......

힘들다?!!!!!!

전기 자전거인데 다리에 힘이 엄청 들어 가더라구요.
근데 그건 토크 센서 방식 스피드 센서 방식을 떠나서 

제 다리가 문제였습니다.

15년을 운동 하고는 담 쌓고 지냈기에
모터가 도와줘도 연약한 다리는 힘들어 했습니다.

한 2주정도 타니 다리에 힘도 붙고
한달정도 되니 요즘은 평지에서는 전원을 끄고도
잘다니고 있습니다 ^^

그래도 전기 자전거이니 파스1은 해두고 다녀요 






한 1주쯤 타니 안장통이 사라 지면서 천국을 맛볼 찰나..

엉덩이의 아픔에 못느겼던 손목 어께 통증이 느껴지더라구요

몸이 삐꾸인지 안장 높이를 맞추면 핸들 높이가 안 맞고..
핸들 높이에 안장을 맞추면 안장이 낮고......

고민끝에 사토리 헤드업을 했습니다.

천국이더군요!
역시 돈을 쓰면 몸이 편안해 집니다 ^^

제 주관전인 느낌에는 랑케T8의 핸들 높이가
조금 낮은것 같습니다.

혹시 구매하서 타시다가 손목 어께가 아프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핸들 헤드업 해서 타세요





승차감은 그런대로 탈만 합니다.
랑케T8의 서스펜션은 앞 쪽만 있습니다.
방지턱 넘을때와 내리막길 마지막 평지로 바뀌는 부분에서
충격을 잘 잡아 줍니다.

뒷쪽은 서스펜션이 없어서 진동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도 전동킥보드 탈대 올라 오던 진동에 비하면
승차감은 꽤 좋습니다.

참고로 저는 95프로 이상 자전거 도로를 이용합니다.

나중에 멀리 자전거로 여행 하게되면 싯포스트
구매도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요즘 썬투어 싯포스트가 핫하더군요 ^^

주행거리는 운전 습관에 따라 다르긴 한데
저는 일단 파스 2단을 베이스로 달리고 있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5단으로 ^^

20Km 타게 되면 평균 2칸 정도가 소모가 되더군요

배터리 칸이 5칸이니 평균적으로 40~50킬로는
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평지에서 파스 1단으로 다니면 
1.5배는 더 탈 수 있을 겁니다. 
이건 제가 나중에 파스 1단으로 얼마나 갈수 있는지
테스트 해보고 알려 드릴께요 ^^


제가 전기자전거는 잘 모르지만
랑케T8을 한달 정도 타보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출발 할때 토크 센서로 밀어 주니 너무 편안하네요

그리도 모터도 350W 여서 왠만한 오르막은
거뜬하게 올라가 줍니다.
좀 웅웅 거리긴 하지만 ㅋㅋ

AS가 좀 걱정 되긴 하지만 어차피 국내 제품들도
AS기간이 짧은건 마찬가지고.......
고장나면 내돈내고 고치면 되니깐요...

마지막으로 가성비는 최고입니다.
70만원 짜리 전기자전거있데 국내 시판되는
140만원짜리 전기자전거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 재수없어서.. 고장난다...
또 사면 되죠뭐......ㅋㅋ
하지만 자전거 자체가 튼튼해서 그럴일은 없을듯..

그리고 진짜 마지막....

랑케T8 구매시 주는 펌프.....
바람을 밀어 넣는데 바람이 빠지는 마법같은..펌프..
제꺼가 불량인지...... 새거 샀습니다.
압력게이지 달린 휴대용 펌프로 ㅋ



펌프킹!!!!
2만5천원으로 가격이 비싸지만
바람 진짜 잘들어갑니다

그럼 이만!
랑케 T8 한달 사용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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