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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근교 언양 석남사 주말 나들이





날씨도 좋고해서 울산 근교에 있는 언양 석남사에 나들이 다녀 왔습니다.











입구에서 표를 끊고 산책로를 따라 걸어 올라가 봅니다.
와이프가 예전에는 공짜로 입장 한거 같았다고 하는데
이번에 가니 성인은 1700원을 받네요 ^^











올라가는길 군데 군데 관광객들의 소원을 담은 작은 돌탑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6살 아들이 뭔지도 모르지만 자기도 돌탑을 쌓아 보겠다고
작은 돌맹이 몇개를 올리네요 








한 15분 걸어 올라가니 석남사가 나오기 시작 합니다.
석남사로 올라가는 내내 숲이 우거져 있고 옆에는 계곡 물이 흐르고~
불가능 하지만 여기서 고기 구워먹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좋아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유명한 절이라 그런지 관리도 잘되어 있고 입구에 설명 해주시는 분도 따로 있네요










이제 초여름 이지만
산속이라 그런지 시원한 바람을 마음껏 즐기고 왔습니다.








산림욕을 하면서 산책하기 딱 좋은곳 인것 같습니다.









원래는 내려와서 먹어야 하지만....
올라가기 전에 먹었네요 동동주, 도토리묵, 파전.. 등등등










석남사 입구에 식당들이 많이 있던데 벌떡주를 팔고 있네요
참 직설적으로 생긴 술병입니다.
신기해서 찍어 봤어요..... ㅋ



울산 주말 나들이로 언양에 있는 석남사 한번 가보세요
여름이 오면 텐트족 때문에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초봄 늦가을에 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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