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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쿠아리움 씨라이프 나들이




부산 아쿠아리움 씨라이프에 다녀 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실내에서 즐길수 있는 아쿠아리움에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 구요 



들어가서 기념 사진도 찍고 !!
발모양으로 생긴 위치에 올라가니 센서가 작동하네요
팽귄들이 환영해 줍니다 ^^


지하 2층 복도에서 지하 3층 상어 수족관으로 투명유리를 설치 해놓았더군요
발아래로 상어랑 가오리랑 거북이가 지나 가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게 상어의 알이라고 하네요
직접 만져 보니 엄청 딱딱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체험 할수 있게 해삼, 불가사리 등도 직접 만질수 있게 해놓았네요





상어를 보러 지하 3층까지 내려 가는 도중에 만난 친구들입니다.
처음 보는 애들도 있고 맛있게 생긴 애들도 있고 ^^
부산 아쿠아리움이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볼건 많아서 좋네요



투명 바닥 보트를 타고 물고기들 밥도 줬습니다.
위에 물고기들이 전갱이라고 하는데...... 상어의 밥이라네요
불쌍한 전갱이들.....





3층 상어 수족관에 상어들이 진짜 많이 있네요
6살짜리 아들이 상어와 사진은 찍고 싶은데 무서운가봐요
자꾸 뒤돌아 봅니다 ^^

추운 겨울날 실내에서 따뜻하게 즐길수 있는 아쿠아리움 나들이 
정말 좋네요 ^^

현장가서 발권하면 비싸니 쿠팡에 가서 미리 예매 하면 인당 만원정도 절약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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