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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글램핑장 올리비아 1박 2일




내년에 캠핑을 시작 하려고 하는데 
그전에 캠핑 맛보기 체험을 하러 경주에 있는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에 다녀 왔습니다.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물론 실제 캠핑과는 다르겠지만 한번도 집밖에서 텐트 치고 자 본적이 없어서
텐트에서 자면 어떤 느낌인지 알아 보려고 왔어요 ^^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글램핑장 텐트 안에는 침대 2개와 에어컨, 온풍기, 의자, 테이블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글램핑장 왔지만 나름 캠핑분위기도 나고 좋았습니다.

올리비아펜션

올리비아펜션

인원이 많아 펜션 방 1개더 추가 더 예약 해놨지요
펜션 방 1개 + 글램핑 1개
펜션 방도 제일 작은거 잡았는데 의외로 넓직하고 좋네요 ㅎㅎ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글램핑장 왔으니 고기 꾸워야 겠죠?ㅋㅋ
홈페이지에는 숯불을 인원당 돈받는다고 되어 있었는데
걍 2만원 주니 불피워 주더라 구요 ㅋㅋ 횡제 !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고기 먹은 후에는 집에서 준비 해간 군고구마!!!!
11월 쌀쌀한 저녁 날씨에 군고구마를 먹으니 꿀맛!!

아쉽게도... 군고구마 먹는 사진은 없네요...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저녁에는 전기 장판 틀고 온풍기 틀고 잤는데
춥지는 않았는데 온풍기 떄문에 그런지 좀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밖에서 오랜만에 자는 거라 좋았네요.

올리비아펜션 글램핑장 밤하늘
너무 추워지면 못갈것 같지만 초여름에서 늦가을 까지는
펜션 말고 글램핑으로 놀러 가보는 것도 나름 좋네요.
내년 부터는 텐트 하나 장만해서 캠핑 열심히 다녀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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