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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부남 해수욕장 민박 홍가네




이번 여름에는 삼척에 있는 부남 해수욕장에 다녀 왔는데요
여기가 군사지역으로 1년에 30일만 개장 되기 때문에
주변에 편의시설이나 펜션 같은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2박 3일동안 머물면서 홍가네 민박을 이용 했습니다.

삼척 부남해수욕장 민박 홍가네
작은 방으로 해서 4명이 잤는데 그럭 저럭 잘만했습니다.
에어컨도 있고 화장실, 샤워도 방 안에 있구 씽크대에 물도 쓸수 있구
근데 렌지랑 식기는 없습니다.
버너와 식기는 준비 해서 가셔야 합니다.

홍가네 민박은 부남 해변에서 한 5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지만
부남 해수욕장에 있는 민박 중에 유일하게 에어컨이 있었습니다.

해변과 거리가 좀 있는 편이지만 밤에 편안하게 에어컨 틀어 놓고 주무실려면
홍가네 민박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고기를 꾸워 먹을때 쓰는 숯통(화로)가 있긴 한데 조금 작아요
있으신분들은 가지고 가시고 없어도뭐 작은걸로 잘구워 먹긴 했습니다.

고기 구워 먹는 석쇠랑 숯은 가지고 가셔야 해요
자리는 평상이 있어 여러 명이서 넓게 쓸수 있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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