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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엑스선 (방사선) 검사 촬영 시 노출되는 방사선 피폭 선량

오늘은 병원에서 방사선 촬영시
노출되는 방사선 피폭 선량을 알아 보겠습니다.


방사선 검사에 의한 피폭 선량

일반 흉부 엑스선 촬영 - 0.1 mSv
유방촬영 - 0.7 mSv
치과 파노라마 촬영 - 0.4 mSv
혈관조형술 - 6~7 mSv
CT - 7~15 mSv
PET-CT - 10~14 mSv



위 수치는 일반적인 수치이며 촬영 환경이나 검사자의 체형에
따라서도 피폭 선량이 변화 될수는 있으나
여러 문헌에서 제시 하고 있는 값입니다.

일반인의 경우에 원자력 안전법에서는
연간 1 mSv로 피폭 선량을 제한 하고 있으나
의료를 목적으로 하는 피폭에 대해서는
별로도 피폭선량 제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을 가면 엄청난 사진과 CT를
각 부위 마다 찍는데 왠만하면 아픈 부위만 찍으시기 바랍니다.
잘 사용하면 유용하지만 굳이 방사선을 많이 맞을 필요는 없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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