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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2일차



대만여행 2일차


타이베이 -> 예류지질공원 -> 지우펀 ->타이베이

대만여행 2일차에는 예류 지질 공원과
센과 치히로의 행방 불명의 배경이 된 지우펀에 다녀 왔습니다.

타이베이 시내에서 버스 한번만 타면 예류 지질 공원으로
바로 가네요 시간은 1시간쯤 걸린거 같습니다.


예류지질 공원 들어가기 전 망고 슬러쉬~ 한잔

예류지질공원 입구
이떄까지만 해고 신났었다.....





예류 지질 공원 바위은 버섯 모양으로 되어 있었는데
정말 신기 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바위가 달궈 져서
내뿜는 열기는 엄청...났다.


다음으로 이동한 지우펀

예류 지질공원에서 지우펀으로는 택시를 타고 갔다
버스를 타고 이동 하려 했으나...


예류지질공원에서 너무 더워 애기가 지쳤는지
뻗어 버렸네요

다른 일본인 2인이랑 합승을 했는데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편안하게 잘 다녀 왔습니다.

드디어 지우펀 도착

인터넷에 많이 보이는 지우펀 뷰 사진을 찍으려고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발견 하고 찰칵!



이 집은 지우펀 명물?인 오카리나 가게
기념품으로 오카리나 몇개 사고


돌아다니다가 너무 더워서 폐광 앞에서
시원한 바람을 즐겼습니다.
대만..인간적으로 너무 덥다..

지우펀 꼭대기에 있는 식당에서
만두 만두...도 먹고...
너무 더워서... 입맛이 없네요

지우펀 작지만 아름다운 동네 였습니다.
쎈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된 동네라는데
정말 에니메이션 속의 한곳에 간것 같았네요 ^^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드디어 숙소 도착...
대만여행을 하면서 말이 안통하니 뭐 사먹을때마다
지페만 쓰느 동전이 엄청나게 쌓여서
근처 편의점 가서 동전 소비차 한쿡 컵라면과 김치를 사먹었어요

대만 편의점에 한국 컵라면과 김치라니 ㅋㅋㅋ

대만2일차 후기

덥다.... 너무 덥다.....
탈진을 방지 하기 위해
여행지 곳곳에 있는 망고 쥬스를 보일때 마다 사먹으세요
대만 편의점에 컵라면과 김치.. 대단하다.
역시 대만 사람들은 친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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